기네스® Nitro IPA

향: 부드러운 솔 향기 위의 톡 쏘는 감귤류 과일 껍질 향

풍미: 홉과 로스팅된 보리가 감귤류 과일과 균형을 이룸

맛: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 풍부한 맛이 산뜻하게 쓰고 진한 피니시로 마무리됨

알코올 도수: 5.8%

외관: 기네스 특유의 서징이 일어나고 잠시 후에 황금빛 벌꿀 색상을 띰

쓴맛을 내는 홉: 애드미럴

향기를 내는 홉: 셀레이아, 토파즈, 캐스케이드, 챌린저 

기네스® 니트로 IPA의 이야기

기네스 니트로 IPA는 기네스에 기대하는 모든 것과 IPA에서 원하던 모든 것의 균형을 이룬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. 질소화에 대한 기네스의 독보적인 전문지식을 활용하고 IPA를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더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처와 함께 세련된 스타일의 풍미와 향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
“완벽히 균형을 이룬 풍미와 향,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크리미한 텍스처,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조밀한 거품의 헤드. ”

5가지 호프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혼합으로 감귤류 과일 향과 강력한 보디감이 일품입니다. 딸기류 열매의 달콤함이 감돌며, 쓴맛의 여운이 오래갑니다.

The hop used in Guinness Nitro IPA

애드미럴

니트로 IPA에서 사용한 쓴맛의 홉

2세기 이상의 양조 전통과 자랑스러운 혁신의 정신이 어우러져 탄생한 니트로 IPA는 그야말로 더블린에서 양조한 혁신적인 양조 맥주입니다. 기네스 효모로 만든 페일 에일인 이 맥주는 이산화탄소와 질소 가스를 고유하게 배합하여 풍성한 홉의 맛을 균형 있게 제공합니다. “기네스는 거의 60년 전에 질소가 들어간 맥주를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. 그래서 우리는 스타일에 새로운 무언가를 더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.”라고 양조가 루이스 오르테가는 맥주의 고유한 레시피를 개발하기까지 그 이면에서 있었던 일을 설명합니다.

A pint of Guinness Nitro IPA next to a can of Nitro IPA

니트로 IPA

이산화탄소와 질소 가스의 고유한 조합

1950년대에 질소화 기법을 개발한 후 기네스는 캔에서 생맥주와 같은 서징 효과를 낼 수 있는 획기적인 장치인 위젯을 고안해 냈습니다. 이 위젯은 국제적인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.

이 위젯 덕분에 기네스는 클래식한 기네스 파인트의 품질을 보여주는 맥주 즉, 완벽한 균형을 이룬 풍미와 향, 상상을 불허하는 크리미한 텍스처,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조밀한 거품의 헤드를 특징으로 하는 홉 지향적인 인디아 페일 에일을 세상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. IPA이지만 한층 발전된 맥주입니다. 결코 멈추지 않는 정신의 브랜드인 기네스 패밀리에 딱 어울리는 또 하나의 맥주가 추가되었습니다.